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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사소식

통도사 말사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출처=울산종합일보]석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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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395회 작성일 19-09-0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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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종합일보-홍성조의 역사 . 문화이야기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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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남사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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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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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남사 3층 석탑


석남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인 통도사의 말사이며 비구니(여승)의 수련도량 및 아름다운

자연절정과 풍광응로 유명하며, 824년(헌덕왕16) 도의국사가 호국기도를 위해 창건한 절이다.

임진왜란을 겪은뒤인 1647년(헌종13)언앙현감 강응의 시주로, 탁령, 자운등의 선사들이 중건했다.

또 1803년(순조3) 침허, 수일선사가 중수횄으며 6.25전재ㅑㅇ으로 폐허가 됐다가 1959년에 복원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는데, 이때부터 비구니들의 수련도량으로 그 면모를 갖추었다.

주요 문화재로는 도의국사의 사리탑인 석남사 뷔도가 있으며 821년에 도의국사가 세운 석남사 3층석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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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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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남사 계곡


또 석남사는 울산의 대표적인 천년고찰의 가지산 자락에 위치하며 입구에서 반야교까지 700m에 걸쳐

아름드리 소나무, 참나무, 단풍나무, 서어나무 등이 즐비해 아름다운 풍광의 숲을 이루고 있다.

석남사의 역사와 함께한 천녀의 숲으로 , 자연 천의가 진행되고 있어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높다.

또한 일제 강점기 일본군이 항공기 연료로 사용하기위해 송진을 채취한 흔적이 아직까지 소나무에 그대로

남아 있으며, 일부 소나무에는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에서 연리목의 형태를 보이는 것도 눈에 띈다.

글 정리 ; 홍성조 울산종합일보.신문발행인/ 대표이사

사진: 최상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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