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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사소식

통도사 말사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출처=울산종합일보]신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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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383회 작성일 20-02-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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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의 역사, 문화이야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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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사 대웅전과 뒤 산신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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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일보/신문 홍서조 대표이사가취재차 신흥사를 방문했다.400살된 회화나무가 신흥사 정문앞에 웅장하게 버티고 섰다.


울산시 북구 대안동 함월산에 있는 신흥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인 통도사의 말사이다.

673년 신라 문무왕 13년 명랑이 창건했으며 처음 절 이름은 건흥사라고 불렀다고 하며, 678년 만리성을 

쌓을 때 승려 100여명이 거주했다고 전한다.


창건 후 왜구의 침입으로 여러차례 방화와 약탈을 당했으나 그래도 꾸준히 명맥을 유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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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사 대웅전과 칠성각, 산령각, 요사채 등이 남아 있다.


1592년 조선 선조25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이 절에서 승병을 모아 왜군을 대항했다.


특히 지운이 이끄는 승병은 군량미 300석을 함월산 기박산성에 주둔한 울산지역 의병들에게 날라주기도 했다.


이 때 절이 불탔고, 이것을 1626년 인조 4년 보한이 다시 중창했으며, 또 당시 경상좌도 병마절도사 이급 등이 

시주해 혜종이 중창했다고도 전해진다.


또 신흥사 바로 앞에는 400살된 높이 20미터 둘레 5미터의 회화나무가 절입구를 지키고 섰다.


1646년 인조 24년 신흥사를 중창한 병마절도사 이급이 심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글 정리: 울산종합일보/신문 홍성조 발행인, 대표이사

사진:최상형 기자


원본보기 =>http://ujnews.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4453049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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