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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사소식

통도사 말사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출처=울산종합일보] 백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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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169회 작성일 20-05-1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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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일보/신문-홍성조의 역사·문화이야기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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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구 성안동 함월산(계발 이전)에 있는 신라시대의 사찰인 백양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 15교구 본사인

통도사의 말사로 신라말기의 승려 백양선사가 창건했다ㅏ.

고승 백양선사가 신라의 호국염원과 울산의 태평을 비는 절로 창건했다.

그 뒤 1678년(숙종 4년)에 연정선사. 1793년(영조 29년)에 선인선사가 중건했고 1922년에 비구니 보현스님이

다시 중건해 오늘에 이르렀다.

1929년에 근현대의 고승인 경봉이 사찰의 주지로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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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내에는 대웅전, 명부전, 칠성각. 산신각. 음양각, 감로원, 범종각 등이 있다.

또 석조부도 2기도 있는데 사찰의 서쪽에 있는 부도는 백양선사의 사리를 봉안한 고려초기의 부도이다.

동쪽에 있는 것은 조선 숙종때의 고승연부선사의 부도라고 전해 진다.

현재 백양사는 도심 속에 위치해 울산시민들이 불심의 마름을 모아가는 대표적인 사찰로 불자시민들이

많이 찾는 절로 유명하다.

글 정리 : 울산종합일보/신문 홍성조 발행인, 대표이사
사진 : 김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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