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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사소식

통도사 말사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출처=울산종합일보] 해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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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335회 작성일 20-05-2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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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종합일보/신문-홍성조의 역사·문화이야기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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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해남사는 중구 기상대길 13에 위치해있으며, 양산 통도사에서 포교활동을 위해 1936년 울산지방에

세운 통도사 울산포교당이다.

1911년 일제 강점기에 맞서 우리민족의 한과 설움을 불법으로 극복하기 위해 울산에 그 정신을 담은 포교당을

열게된 것이다.

해남사는 1936년에 일제 강점기때 통도사 구하천보(1872~1965)스님이 나라 잃은 백성들의 망국의 서러움을

구제하기 위해 세운 것이며, 처음에는 통도사 울산 포교당으로 포교사 운송스님이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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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건 당시는 법당, 요사채, 유치원이 있었고 내려오면서 보수, 중수를 하고 1999년 지장전을 새로이 건립했다.

또 포교당을 연 후 많은 스님들이 뒤를 이어 불법의 심오한 진리를 설파하는데 힘썼고, 지역사회 불자들을 교화

해 많은 신행단체가 구성되는 등 활발한 포교활동이 울산권에서 오늘날까지 이뤄지고 있다.

글 정리 : 울산종합일보/신문 홍성조 발행인, 대표이사

사진: 김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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