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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현대불교]"한국전 당시 통도사,육군야전병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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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133회 작성일 20-07-1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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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당시 통도사,육군야전병원이었다" 


통도사, 관련자 新증언 공개

통도사가 한국전쟁 당시 육군 야전병원으로 활용됐다는 새로운 증언들이 공개됐다. 앞서 발표된 
‘용화전 복장물’, ‘대광명전 내 군인 낙서’와 함께 통도사가 제31육군병원 분원이었음을 확인시켜
주는 중요한 증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통도사(주지 현문)는 7월 6일 ‘제31육군병원 통도사 분원’을 확인하는 증언 자료들을 공개했다. 증
언자 면담은 6월 29일과 7월 1일 증언자 자택 및 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통도사 기획국장 지범 스님, 
사회과장 정대 스님이 동석했다.

증언 자료에는 ‘위생병의 통도사 내 육군병원 목격담’부터 ‘통도사 육군병원에서 사용한 의료도구 발견’
까지 ‘제31육군병원 통도사 분원’을 확인해주는 증거들이 담겼다. 최근 발견된 대광명전에 낙서한 군인 
중 한 명이 밝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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